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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압박스타킹, 어떤걸 신어야 하나?

본문

 

 

가히 의료용압박스타킹의 춘추전국시대라고 할만큼

최근 1-2년 사이에 의료용압박스타킹의 종류가 엄청 많아졌다

 

하루가 다르게 다양한 업체들의 제품이 쏟아지고 있으며

그만큼 광고와 경쟁도 많아지고 있다

 

 

 

 

최근 1-2년 사이에 갑작스레 의료용압박스타킹의 종류가 많아지게된 그 배경에는

급여화에 따라 환자의 부담금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즉, 기존에 비급여로 묶여있던 의료용압박스타킹이 급여로 전환되면서

환자의 구입가격이 낮아져서 처방건수가 폭증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스타킹 도매업체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서 시장에 진입하게 되었다

 

 

 

 

 

문제는 너무 많은 제품들이 나오고 있고

소비자는 물론 처방하는 의사들도 헷갈리게 된다는 것이다

 

 

"뭐가 좋은건지? 어떤 제품을 사야하는건지?"

 

 

일단 하지정맥류만을 전문적으로 하는 의료기관이나

하지정맥류를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혈관외과나 흉부외과 의사에게 진료 후 처방을 받는 것이 가장 무난할 것이다

 

 

다만 스타킹도 소모품이고 급여가 한개까지밖에 안되기에

추가 구매를 원하거나 병원에 가기가 번거로워 인터넷에서 개별 구매를 하게 될 경우

환자들은 혼란을 느끼게 된다

 

 

 

 

1. 예방이나 관리목적에서 신는 것이라면

무릎형이나 허벅지형이나 효과는 동일하다.

허벅지형의 경우 답답해서 오히려 사놓고 안 신게 되거나

알러지가 발생하는 경우가 흔해서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증상은 언제나 종아리에 시작이 되기에 무릎형이 좀더 이상적이다. 

 

 

2. 발등이 덮히는 것이 원칙이다.

간혹 편의성과 심미성을 목적으로 발목까지만 내려와서

발등이 노출되는 스타킹이 있는데

이는 하지정맥의 기본적인 해부학적 지식이 결여된 제품이다.

발등이 반드시 덮여야 한다. 발가락은 열려있어도 상관없다.

 


3. 공산품이 아닌 의료용으로 허가가 난 제품을 착용한다.

제품 설명을 자세히 보면 의료용으로 허가가 난 제품과

공산품으로 허가가 난 제품이 존재한다.

의료용으로 허가된 제품을 신어야 하며 의료용의 경우 압력의 단위가 (mmHg)로 되어 있고

공산품의 경우 데니아(D)로 되어 있다.

통상적으로 20-30mmHg 정도면 적절하다. 

 

 

4. 제조국을 한번 살펴보기 바란다.

사실 의료용압박스타킹의 수명은 그리 길지 않다.

매일같이 신을 경우 한두달이면 압력이 느슨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업체들이 많아지고 저렴한 제품들이 늘어나다보니

같은 회사에서 제조한 같은 중국산인데 상품명만 다르게 팔리는

동일한 제품들이 시중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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